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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언론보도한사회 선정 ‘우수 법무그룹’에 CJ·미래에셋자산운용 법무팀

2025-12-16

지난 26일 2025 한국 사내변호사회 송년의 밤, KICA 어워즈 행사장에서 이재환 한사회 회장(앞줄 왼쪽에서 7번째)과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한국사내변호사회는 기업 법무 및 준법 경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법무 조직 및 변호사를 선정하는 ‘2025 KICA AWARDS’를 올해 처음으로 제정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시상식은 ▲우수 법무그룹 ▲우수 컴플라이언스 그룹 ▲우수 기업법무 변호사상 ▲공로상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우수 법무그룹’ 부문에는 CJ주식회사, 미래에셋자산운용, 주식회사 컬리, 메가젠임플란트가 초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CJ주식회사(지주회사)는 계열사 내 법무 조직을 신설 및 확대하고, 그룹 차원의 법무 인재 양성과 역량 강화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글로벌 대형 운용사를 상대로 한 국제중재에서 승소하며 사내 법무조직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식회사 컬리는 주요 규제 리스크를 해소하고, 자체 개발한 리걸 챗봇, 문서작성 AI툴을 전사 배포해 전통적인 법무그룹의 역할을 한 차원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메가젠임플란트는 계약 검토 및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법무 지원의 효율성을 높이고 사내 법무그룹의 위상을 제고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준법 경영 체계를 고도화한 ‘우수 컴플라이언스 그룹’ 부문 역시 올해 기업회원을 대상으로 처음 수여됐다. 현대제철과 현대글로비스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현대제철은 인공지능(AI) 기능이 접목된 준법지원시스템을 도입, 리스크 관리를 기술적으로 고도화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현대글로비스 또한 체계적인 준법 경영 프로세스를 확립한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자가 됐다.


기업 현장에서 발로 뛰며 탁월한 전문성을 발휘한 개인에게 주어지는 ‘우수 기업법무 변호사상’에는 ▲유경은 변호사(KH필룩스 감사) ▲송다영 변호사(리만코리아 법무팀장) ▲신동철 변호사(포스코이앤씨 섹션리더) ▲홍현의 변호사(현대제철 선임변호사)가 선정됐다.


한사회 활동과 법조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효식 중앙일보 사회부장과 김동은 매일경제 사회부장에게는 공로상이 수여됐다.


이번 ‘2025 KICA AWARDS’는 기업 내부에 실제 구축된 시스템과 프로세스의 내실을 평가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심사위원회는 각 기업이 제출한 지원서를 바탕으로 ▲전반적인 컴플라이언스 체계 및 조직 구성 ▲사내 규정 및 매뉴얼 보유 현황 ▲임직원 대상 컴플라이언스 교육 이수율 및 방식 ▲내부 신고 채널 및 조사 절차의 독립성 ▲리스크 평가 및 재발 방지 대책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류윤교 한사회 사무총장(리만코리아 준법경영본부장)이 신설한 한사회 시상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류윤교 한사회 사무총장(리만코리아 준법경영본부장)은 “올해 처음 신설된 법무 및 컴플라이언스 그룹 상은 사내 법무 조직이 단순한 지원 부서를 넘어, 기업 경영의 필수적인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의미있는 지표”라고 말했다.


이재환 한사회 회장(무신사 리스크매니지먼트본부장)은 개회사를 통해 “앞으로도 한국사내변호사회는 안주하지 않고 한 해 한 해 더 발전하며, 기업 법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회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출처:매일경제]https://m.mk.co.kr/news/society/11479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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