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환 한국사내변호사회(KICA) 회장이 폐회사를 하고 있다.
한국 최대 사내변호사 협회인 한국사내변호사회(KICA)가 이재환 무신사 최고법무책임자(CLO)를 제8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KICA는 지난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었으며, 2024년 1월부터 KICA 제7대 회장으로 재임해 온 이 회장이 2년 임기의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2년간의 성과에 대한 Asia Business Law Journal의 질문에 이 회장은 “지난 2년간 KICA는 플랫폼 규제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맞춘 법·제도 이슈에 대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 제언을 활발히 수행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 회장은 KICA가 사내변호사가 독립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할 수 있도록 변호사-의뢰인 비밀유지 특권(ACP) 도입을 위해 대한변호사협회와 긴밀히 협력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2027년 12월까지 향후 2년간 KICA가 미래 법무 영역을 선도하고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KICA는 주요 규제기관과의 정례 간담회를 통해 선제적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또한 ESG 경영과 컴플라이언스 등 확대되는 법무 영역에서 KICA 표준 가이드라인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세종 파트너 변호사 출신인 이 회장은 2021년 무신사 법무실장으로 합류했으며, 2025년 12월 CLO로 승진했다. 무신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패션 플랫폼 중 하나로, 2025년 1~3분기 누적 매출은 9,730억원을 기록했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한국사내변호사회(KICA) 회원과 후원 변호사들.
KICA는 주요 기업의 사내변호사와 후원 로펌의 변호사 300명 이상이 정기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출처:LAWASIA] https://law.asia/ko/kica-extends-jaehwan-lee-presidency/
이재환 한국사내변호사회(KICA) 회장이 폐회사를 하고 있다.
한국 최대 사내변호사 협회인 한국사내변호사회(KICA)가 이재환 무신사 최고법무책임자(CLO)를 제8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KICA는 지난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었으며, 2024년 1월부터 KICA 제7대 회장으로 재임해 온 이 회장이 2년 임기의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2년간의 성과에 대한 Asia Business Law Journal의 질문에 이 회장은 “지난 2년간 KICA는 플랫폼 규제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맞춘 법·제도 이슈에 대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 제언을 활발히 수행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 회장은 KICA가 사내변호사가 독립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할 수 있도록 변호사-의뢰인 비밀유지 특권(ACP) 도입을 위해 대한변호사협회와 긴밀히 협력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2027년 12월까지 향후 2년간 KICA가 미래 법무 영역을 선도하고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KICA는 주요 규제기관과의 정례 간담회를 통해 선제적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또한 ESG 경영과 컴플라이언스 등 확대되는 법무 영역에서 KICA 표준 가이드라인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세종 파트너 변호사 출신인 이 회장은 2021년 무신사 법무실장으로 합류했으며, 2025년 12월 CLO로 승진했다. 무신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패션 플랫폼 중 하나로, 2025년 1~3분기 누적 매출은 9,730억원을 기록했다.
정기총회에 참석한 한국사내변호사회(KICA) 회원과 후원 변호사들.
KICA는 주요 기업의 사내변호사와 후원 로펌의 변호사 300명 이상이 정기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출처:LAWASIA] https://law.asia/ko/kica-extends-jaehwan-lee-presid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