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마당


보도자료

언론보도이재환 무신사 CLO, 한사회 2년 더 이끈다…정기총회서 연임

2026-01-22



54c97281a4e59.jpg

이재환 한국사내변호사회(KICA) 회장이 폐회사를 하고 있다.


한국 최대 사내변호사 협회인 한국사내변호사회(KICA)가 이재환 무신사 최고법무책임자(CLO)를 제8대 회장으로 재선임했다.


KICA는 지난 14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었으며, 2024년 1월부터 KICA 제7대 회장으로 재임해 온 이 회장이 2년 임기의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2년간의 성과에 대한 Asia Business Law Journal의 질문에 이 회장은 “지난 2년간 KICA는 플랫폼 규제 등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맞춘 법·제도 이슈에 대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 제언을 활발히 수행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 회장은 KICA가 사내변호사가 독립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할 수 있도록 변호사-의뢰인 비밀유지 특권(ACP) 도입을 위해 대한변호사협회와 긴밀히 협력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2027년 12월까지 향후 2년간 KICA가 미래 법무 영역을 선도하고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KICA는 주요 규제기관과의 정례 간담회를 통해 선제적 리스크 관리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며 “또한 ESG 경영과 컴플라이언스 등 확대되는 법무 영역에서 KICA 표준 가이드라인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법무법인 세종 파트너 변호사 출신인 이 회장은 2021년 무신사 법무실장으로 합류했으며, 2025년 12월 CLO로 승진했다. 무신사는 한국을 대표하는 온라인 패션 플랫폼 중 하나로, 2025년 1~3분기 누적 매출은 9,730억원을 기록했다.



fcb3e934df488.jpg

정기총회에 참석한 한국사내변호사회(KICA) 회원과 후원 변호사들.


KICA는 주요 기업의 사내변호사와 후원 로펌의 변호사 300명 이상이 정기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출처:LAWASIA] https://law.asia/ko/kica-extends-jaehwan-lee-presidency/


사단법인 한국사내변호사회 Korea In-house Counsel Association

대표: 이재환  |  고유번호: 110-82-16218

본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산로 85, 하이퍼타워 1101호

강남지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141길 5, 2층 

E-mail  

- 한사회 행사 및 세미나 관련 문의 : event@kica.bar

- 한사회 가입 및 외부 홍보 관련 문의 : admin@kica.bar

대표전화 : 010-3687-3777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이메일무단수집제한


Copyright 사단법인 한국사내변호사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