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4일 신라호텔 서울에서 열린 한국사내변호사회의 ‘2026 정기총회 및 신년회’에서 이재환 회장. <사진=한국사내변호사회>
제8대 한국사내변호사회 회장에 이재환(사법연수원 35기) 무신사 리스크매니지먼트 본부장이 취임하며 연임에 성공했다.
한사회는 1월 14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서울에서 ‘2026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 변호사가 신임 회장으로 취임하고, 수석부회장에 류윤교(변호사시험 2회) 리만코리아 변호사, 부회장에 김경호(32기) 금호건설 변호사 등이 선임됐다.
행사에는 하이브·SK텔레콤·현대트랜시스·우버 등의 사내변호사와 후원 로펌 변호사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연임을 확정한 이 회장은 “2025년은 총 43회의 세미나와 다양한 분과 봉사활동, 네트워킹, 워크숍 등을 개최하며 예년보다 더 활발하게 다양한 활동을 펼쳐 회원들과 더욱 소통할 수 있는 한해였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 2년간 ACP 법안이 사내변호사뿐만 아니라 기업과 경제에 더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해석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한사회의 2026 주요 일정 발표도 이어졌다. 한사회는 오는 3월에는 신입 회원을 환영하는 ‘Welcome Onboard’ 행사를, 4월에는 사내변호사 멘토링 프로그램과 회원의 밤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축사를 맡은 박주민(35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사내변호사는 기업의 준법 경영을 돕고 있고, 앞으로도 그 역할을 더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욱(변시 2회) 대한변협 협회장(정지웅 부협회장 대독)은 “새로운 도약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는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ACP 도입은 컴플라이언스 조직 강화라는 국제적 흐름에 발맞춰 사내변호사 업계의 발전과 권익 신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한국사내변호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순열(33기) 서울변회 회장은 “한국사내변호사회는 26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고, 사내변호사의 역할이 법률자문부터 기업의 의사결정을 하는 영역까지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서울변회가 가장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성겸(38기) 법무부 국제법무지원과장, 김기원(변시 5회) 서울변회 수석부회장, 허윤정(30기)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 조영희(27기) IAKL 회장, 정원영 IHCF 회장, 푸이키 엠마누엘 타(Pui-Ki Emmanuelle Ta) 대한상사중재원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이병화(27기)·이완근(33기)·김성한(33기) 한사회 명예회장과 세종의 오종한(18기), 율촌의 염용표(28기), 지평의 이행규(28기), 대륙아주의 이규철(22기), 바른의 이동훈(23기) 대표변호사도 자리를 함께했다.
[출처:법률신문] https://www.lawtimes.co.kr/news/215010
1월 14일 신라호텔 서울에서 열린 한국사내변호사회의 ‘2026 정기총회 및 신년회’에서 이재환 회장. <사진=한국사내변호사회>
제8대 한국사내변호사회 회장에 이재환(사법연수원 35기) 무신사 리스크매니지먼트 본부장이 취임하며 연임에 성공했다.
한사회는 1월 14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서울에서 ‘2026 정기총회 및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 변호사가 신임 회장으로 취임하고, 수석부회장에 류윤교(변호사시험 2회) 리만코리아 변호사, 부회장에 김경호(32기) 금호건설 변호사 등이 선임됐다.
행사에는 하이브·SK텔레콤·현대트랜시스·우버 등의 사내변호사와 후원 로펌 변호사 등 3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연임을 확정한 이 회장은 “2025년은 총 43회의 세미나와 다양한 분과 봉사활동, 네트워킹, 워크숍 등을 개최하며 예년보다 더 활발하게 다양한 활동을 펼쳐 회원들과 더욱 소통할 수 있는 한해였다”고 소회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 2년간 ACP 법안이 사내변호사뿐만 아니라 기업과 경제에 더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해석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한사회의 2026 주요 일정 발표도 이어졌다. 한사회는 오는 3월에는 신입 회원을 환영하는 ‘Welcome Onboard’ 행사를, 4월에는 사내변호사 멘토링 프로그램과 회원의 밤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축사를 맡은 박주민(35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사내변호사는 기업의 준법 경영을 돕고 있고, 앞으로도 그 역할을 더 확대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정욱(변시 2회) 대한변협 협회장(정지웅 부협회장 대독)은 “새로운 도약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는 2026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ACP 도입은 컴플라이언스 조직 강화라는 국제적 흐름에 발맞춰 사내변호사 업계의 발전과 권익 신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한국사내변호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순열(33기) 서울변회 회장은 “한국사내변호사회는 26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고, 사내변호사의 역할이 법률자문부터 기업의 의사결정을 하는 영역까지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서울변회가 가장 든든한 후원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성겸(38기) 법무부 국제법무지원과장, 김기원(변시 5회) 서울변회 수석부회장, 허윤정(30기)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 조영희(27기) IAKL 회장, 정원영 IHCF 회장, 푸이키 엠마누엘 타(Pui-Ki Emmanuelle Ta) 대한상사중재원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이병화(27기)·이완근(33기)·김성한(33기) 한사회 명예회장과 세종의 오종한(18기), 율촌의 염용표(28기), 지평의 이행규(28기), 대륙아주의 이규철(22기), 바른의 이동훈(23기) 대표변호사도 자리를 함께했다.
[출처:법률신문] https://www.lawtimes.co.kr/news/215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