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우스카운슬포럼(IHCF)과 한국사내변호사회(KICA)는 대한상사중재원 국재중재센터 여성권익위원회 및 한국여성변호사회와 함께 오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세미나를 공동 주최한다.
‘함께, 더 멀리’(Together, We Rise)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3월 6일 서울에서 열리며, 여성 전문가의 커리어와 웰니스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법조계 전반에서 활동하는 여성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일과 삶의 균형, 경력 개발 및 정체성 등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주최 기관 대표들의 인사말에 이어 주요 사내 변호사 및 로펌 변호사들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패널로는 마이크로소프트코리아의 김금선 변호사, IT 기업 킨드릴코리아의 윤효정 상무, Herbert Smith Freehills Kramer의 김다나 파트너 변호사, 법무법인 지평의 김진희 선임외국변호사, 십대여성인권센터의 김수현 상근변호사 등이 참여한다.
이번 세미나는 사내변호사와 관련 법률 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며, 등록은 3월 5일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IHCF와 KICA 웹사이트에서 참고할 수 있다.
인하우스카운슬포럼(IHCF)과 한국사내변호사회(KICA)는 대한상사중재원 국재중재센터 여성권익위원회 및 한국여성변호사회와 함께 오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세미나를 공동 주최한다.
‘함께, 더 멀리’(Together, We Rise)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3월 6일 서울에서 열리며, 여성 전문가의 커리어와 웰니스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법조계 전반에서 활동하는 여성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일과 삶의 균형, 경력 개발 및 정체성 등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주최 기관 대표들의 인사말에 이어 주요 사내 변호사 및 로펌 변호사들이 참여하는 패널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패널로는 마이크로소프트코리아의 김금선 변호사, IT 기업 킨드릴코리아의 윤효정 상무, Herbert Smith Freehills Kramer의 김다나 파트너 변호사, 법무법인 지평의 김진희 선임외국변호사, 십대여성인권센터의 김수현 상근변호사 등이 참여한다.
이번 세미나는 사내변호사와 관련 법률 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하며, 등록은 3월 5일까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IHCF와 KICA 웹사이트에서 참고할 수 있다.
[출처:LAWASIA] https://law.asia/ko/ihcf-kica-international-womens-day-seoul-2026/